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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럭셔리 화장품 매출 증대로 3분기 사상최대 실적 기록

전사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 럭셔리 화장품은 30.2% '껑충'

입력시간 : 2018-10-23 13:49       최종수정: 2018-10-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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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럭셔리 화장품 매출 증대에 힘입어 사상최대의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주)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3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1조
7372억원, 영업이익은 9.8% 증가한 2775억원, 경상이익은 10.2% 증가한 2712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이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후 ‘숨’ ‘오휘’ ‘빌리프’ 등 럭셔리 화장품이 국내와 해외에서 호실적을 달성하며 화장품사업 성장을 견인했다. 

럭셔리 화장품 매출은 3분기 누적 매출 2조 178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0.2%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52 분기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54 분기 증가하며 14년 동안 지속 성장했다.

국내외 고객들의 높은 충성도를 확보한 ‘후’ 는 다양한 시장변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판매채널에서 흔들림 없이 성장하며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고가라인 확대전략으로 ‘숨’의 ‘숨마’ 라인과 ‘오휘’의 ‘더 퍼스트’ 라인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3%, 45% 성장했다.

이밖에 생활용품사업은 국내사업 강화와 해외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한 기본을 다졌다. 음료사업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탄산과 비탄산이 모두 성장하며 사상 최고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3분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 5조 490억원, 영업이익 8285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11.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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