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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상반기 국내·수입 화장품 모두 증가

일본국내 판매 약8,300억엔, 수입 약1,226억엔

입력시간 : 2018-10-10 14:13       최종수정: 2018-10-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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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화장품 시장이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도 일본국내 판매, 수입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생산동태통계 6월분 확보를 토대로 산출한 결과, 올해 1~6월의 일본 화장품 판매금액은 약8,318억8,380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7% 신장했다. 

품목별로 보면 ‘향수·오데코롱류’가 21억1,898만엔으로 5% 성장했고, ‘두발용 화장품류’가 1,964억7,512만엔으로 2% 성장, ‘피부용 화장품류’는 4,038억2,185만엔으로 13% 성장한 한편, ‘메이크업 화장품류’가 1,686억9,662만엔으로 3% 성장했으며, ‘특수용도 화장품류’가 607억7,124만엔으로 1% 성장하는 등 모든 품목에서 전년동기를 웃돌았다. 

일본 국내화장품 판매금액은 인바운드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최고인 1조6,000만엔대를 돌파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8,000억엔을 돌파함으로써, 2년 연속 1조6,000억엔대 판매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일본수입화장품협회가 발표한 상반기 수입화장품 실적에 따르면 화장품 수입금액은  약1,125억7,000만엔으로 4.3%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향수·오데코롱류’가 139억3,000만엔으로 11.2% 증가했고, ‘두발용 화장품류’ 261억7,000만엔으로 4% 증가, ‘피부용 화장품류’는 527억3,000만엔으로 15.1% 증가, ‘메이크업 화장품류’가 215억5,000만엔으로 8.8% 증가하는 등 모든 품목에서 전년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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