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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홍콩’ 열린다

코이코, 한국관 마련해 신규 구매자 및 유통망 발굴 지원

입력시간 : 2018-10-10 10:12       최종수정: 2018-10-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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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코스모프로프 홍콩 현장사진 (33).jpg

전세계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 ‘2018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화장품 미용 박람회(Cosmoprof Asia Hong Kong)’가 11월 14~16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코이코는 ‘코스모프로프 홍콩’에 한국공동관을 구성·참가하고 해외의 많은 바이어를 초청해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번째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홍콩’은 1996년에 처음 개최돼 매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전시 면적이 10만8600제곱미터로 세계적인 화장품, 미용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도시인 홍콩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의 화장품 미용 전문 전시회답게 세계 각국의 도소매업자, 수출입업자, 미용관련 학회 전문가들이 방문해 수출상담을 하는 전문 무역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월 14~16일에는 완제품 및 코스메틱관이 완차이역 부근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개최 되며, 11월 13~15일에는 공항 근처 아시아월드 엑스포센터에서 패키징 및 OEM/ODM관이 진행된다.


코이코 한국관은 Hall1E 화장품관, Hall3E,3F 스파 및 뷰티살롱관, Hall5 화장품관, AWE관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세계적인 바이어들과 유통업자, 컨설턴트 등과 200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가장 큰 규모의 한국관 부스를 확보해 위치적·디자인적으로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는 화장품, 헤어, 미용기기 관련 한국기업 55개사가 참가해 신제품 홍보 및 신규 구매자 및 유통망을 발굴하고 수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엘앤피코스메틱, 우드버리, 엔코스, 네오제네시스, 엔제이와이생명공학 등 국내외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다수 업체들이 한국관에 참가해 다양한 수출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이코 관계자는 “올해에는 홍콩 국내 바이어 뿐 아니라 135개국에서 8만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국내외 유명 화장품업체들과의 미팅이 예정됐다”며 “재참가율이 매우 높은 이번 전시회는 매년 우수 참가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매칭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시회 참관 문의는 코이코(02-577-5927, info@thekoeco.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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