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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맞춤형화장품’ 지원키로" 눈길

국가별 피부특성 고려해 수출다변화 추진

선태규 기자   |   stk@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9-13 14:37       최종수정: 2018-09-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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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이 맞춤형화장품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최근 ‘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계획’에 대한 당정청 협의결과 브리핑을 통해 당정청은 제약·의료기기·화장품산업을 첨단화하도록 R&D를 적극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당정청은 인공지능·IT 등 신기술을 활용해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체계를 첨단화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오송·대구)의 신약개발 인프라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 마이크로 의료로봇, 돌봄로봇 등 혁신형 의료기기 R&D를 확대하고 국가별 피부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장품개발을 통해 화장품 수출지역 다변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와 함께 △바이오헬스 창업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등 최첨단 바이오헬스 분야 육성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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