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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고객과의 소통에 강점을 가진 온라인 쇼핑몰”

문성호 매니저, “최적화된 모바일 시스템으로 동남아 시장 성공 도울것”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7-13 06:55       최종수정: 2018-07-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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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Shopee)는 모바일 최적화 시스템으로 고객과의 소통에 강점을 가진 온라인 쇼핑몰 입니다.”


대만 온라인 쇼핑몰인 쇼피의 문성호 매니저가 11일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18글로벌 이커머스컨퍼런스’에서 “쇼피는 실시간 채팅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2015년 론칭한 쇼피는 동남아 및 대만 시장의 선두 이커머스플랫폼으로 자리잡았으며 현재까지 이들 국가에서 1억1500만건 이상의 앱 다운로드 기록을 갖고 있다.


2017년 6월 기준 7조달러 이상의 거래규모(GMV) 달성과 1억건 이상의 앱 다운로드, 1억개 이상의 상품이 리스팅(물건의 매도,임대권리) 됐으며 3백만명이상의 판매자와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최적화 시스템이다.


98%이상의 주문을 모바일로 받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빠른 구매를 가능케 하며 편리한 셀러 센터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쉬운 상품 업로드와 판매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는 것.


특히 쇼피의 실시간 채팅 서비스는 상품의 가격 협상과 대량 구매까지 다양한 형태의 판매를 가능케 하는 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의 피드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지 번역 서비스를 통해 대다수 셀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인 상품 번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국 셀러에게만 적용하고 있는 K-market배너캠페인과 무료 수수료도 더 많은 고객 확보와 매출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문 매니저는 2억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다운로드한 인도네시아 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인도네시아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접속률(75%)이 가장 높으며 쇼피 전국가 매출의 40%를 차지할 만큼 비중있는 시장으로 2025년 까지 460억원의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


한류 등으로 인해 한국상품의 인기가 많음에도 쇼피 공식몰에 입점한 한국 브랜드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쇼피의 문성호 매니저는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세인 만큼 모바일 최적화 쇼핑 플랫폼인 쇼피가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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