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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올라’,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중국론칭 도울 것”

100%직매, 지불수단, 중국내 가장 큰 물류창고 등 강점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7-12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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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 간 전자상거래 합작 계약) 마켓의 강자인 ‘카올라’(Kaola)의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귀사 제품의 성공적인 중국 론칭을 돕겠습니다.”


중국 해외 직구 온라인 플랫폼 카올라의 판샤오밍 코스메틱 브랜드 총괄이 11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이커머스컨퍼런스’에서 회사 소개 발표를 통해 “카올라는 파트너사와 상생할 수 있는 100%직매, 지불수단, 중국내 가장 큰 물류창고, 모회사(NetEase)의 넓은 유통망 등의 강점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판샤오밍 총괄은 “크로스보더는 기존 제품의 평균 플랫폼 입점 소요기간인(1~2년) 보다 현저히 빠른 1주일이내에 론칭에 관한 모든 준비를 완료할 수 있다”며 “관세도 30%인하된 가격으로 실속을 챙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커머스가 활발한 항저우의 경우 긍정적인 크로스보더 결과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조건을 갖춘 도시들이 앞다퉈 시범도시 신청을 하고 있어 범위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는 것.


특히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은 2017년 1분기 중국 상하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입 규모 2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카올라는 중국의 이커머스 플랫폼 중 최상위의 점유율과 지난 1년간(2016~2017년) 3.8%의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할 정도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중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소비자층은 중국내 주요 소비층으로 분류되고 있는 18~35세 사이 월 300만원 이상의 소득을 가진 중산층 여성 소비자들로 제품의 질과 스타일을 가격보다 중시하는 영향력있는 소비층이다.


카올라의 코스메틱 부문 집계에 따르면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유럽·미국, 일본 등에 이어 점유율 3위를 기록할 만큼 이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


이들은 화장품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와 기능성화장품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판샤오밍 총괄의 설명이다.


카올라 판샤오밍 코스메틱 브랜드 총괄은 “카올라가 중국내 영향력 있는 소비자의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카올라와 함께라면 귀사 제품의 성공적인 중국 론칭을 기대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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