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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마지막쇼핑은 ‘마츠모토키요시'서

마츠모토키요시, 출국수속 후 지역에 첫 출점

입력시간 : 2018-07-10 14:45       최종수정: 2018-07-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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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키요시.jpg

일본 여행 중 미처 사지 못한 화장품이 있다면 귀국하기 전 마지막 쇼핑은 ‘마츠모토키요시’에서 해도 좋을 것 같다. 

일본 최대 드럭스토어체인 마츠모토키요시는 7월 31일부터 나리타국제공항 제1여객 터미널 중앙빌딩 신관3층 출국수속 후 지역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공항내 점포는 하네다공항, 후코오카 공항에도 있지만, 출국수속 후 지역에 출점하는 것은 처음이다. 

매장면적은 139㎡이며, ‘헬스&뷰티’를 테마로 제1류의약품(의약품 위험도에 따른 분류)부터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갖춘다. 면세에도 대응하여 탑승을 기다리는 일본인은 물론 방일외국인 수요를 커버한다. 

나리타국제공항 제1여객 터미널 3층의 출국수속 후 지역은 새롭게 음식점, 물판점, 면세점 등을 오픈하는 리뉴얼 공사를 진행해 왔다. 

개장 오픈은 7월부터 8월로 마츠모토키요시를 비롯하여 ‘CHICCA’ ‘SK-Ⅱ’ ‘ISSEY MUIYAKE’ ‘오니츠카타이거’를 포함한 일본의 화장품브랜드 및 패션브랜드를 중심으로 하는 파솔라 스타즈 택스프리 등 다수의 점포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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