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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소피나IP’ 리뉴얼 9월 중국진출

미세한 마이크로거품이 미용성분을 피부 속으로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7-06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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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나.jpg
일본 가오는 스킨케어브랜드 ‘소피나 IP’의 기초미용액을 리뉴얼하여 ‘소피나 IP 베이스케어 에센스‘로 9월 발매한다. 

일본 국내는 물론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취급점포에서도 순차 발매하며, 9월을 기준으로 중국 본토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가오는 5월에 발표한 신글로벌전략과 관련, 브랜드의 정리와 전략브랜드 재검토를 실시한 결과, ‘소피나 IP’ 강화 브랜드로 선정됐다. 

기존 제품과의 차이점은 탄산거품을 모공보다도 작은 사이즈로 한 것과 거품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 

고농도의 탄산거품을 마사지하듯 펴바르면 미세한 마이크로거품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부색소를 제거하며 미용성분을 피부 속 깊이 침투시켜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시켜 준다고 한다. 

이번 리뉴얼은 가오의 강점인 ‘증례사례에 기초한 연구개발력’을 살려 실시됐다.

'소피나IP'는 가오그룹 화장품 사업의 글로벌 전략브랜드 ' G11' 중의 하나로, 가오는 자사 특유의 폭넓은 연구영역을 배경으로 태어난 독자적 발상과 기술을 축으로 글로벌브랜드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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