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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취향, 화장품 브랜드가 된다

유진·고현정·다니엘 헤니, 노하우 담은 화장품 론칭

입력시간 : 2018-07-05 12:53       최종수정: 2018-07-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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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아임파이브_유진.png

톱스타들이 사업가적 면모를 과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관리를 통해 얻은 스킨케어 노하우를 반영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다.


‘로희맘’으로 친숙한 유진은 최근 친환경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라이크아임파이브’(Like I’m Five)를 론칭했다. 유진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크아임파이브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동물 실험을 전면 배제하는 등 자연에서 받은 것에 감사하고 다시 돌려줄 줄 아는 사회적 가치를 담았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만들어졌으며 최근 글로벌 온라인 마켓 ‘쿠딩’(Kooding)에 입점했다.


코이_고현정.jpg


고현정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 지역 성분을 연구, 현대화한 데일리 내추럴 럭셔리 브랜드 ‘코이(KoY)’를 만들었다.


자신의 이니셜 ‘K’를 적용한 코이는 2015년 론칭 이후 꾸준한 판매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말 ‘이너튠 노카 크림’과 ‘이너튠 노카 세럼’을 추가했다. ‘코이 이너튠 노카 크림’은 세 번째 제품으로 수분 크림의 보습 효과와 페이셜 오일의 수분 지속 효과, 영양 앰플의 집중 케어 효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에이치로즈_다니엘헤니.jpg


다니엘 헤니도 올해 초 ‘에이치로즈(H.Roads)’를 론칭했다. 자신의 피부 관리 경험을 반영한 브랜드로 스스로에게 필요한 화장품을 직접 개발한 사례다.


에이치로즈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 피부 자극이 적고 모공을 관리하며 산뜻한 느낌으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기능성 브랜드다. 남성 라인인 ‘맨즈 포레스트’는 물론 여성들도 사용할 수 있는 바디 미스트까지 다양한 상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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