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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7회 부산월드뷰티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국제미용경연대회, 총 12개 부문 57개 종목으로 치러져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6-18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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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최근 부산항 국제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2018 제7회 월드뷰티페스티벌(WBF)’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정(fair), 신뢰(trust), 명품(world best) 대회를 모토로 하는 월드뷰티페스티벌은 전 세계 뷰티산업을 선도해 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국제미용경연대회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과 융합된 뷰티산업을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제미용경연대회로 치러졌다. ‘페스티벌’이라는 명칭답게 다채로운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쟈니리 조직위원장(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2018 제7회 월드뷰티페스티벌 국제미용경연대회 (WBFC)’가 시작됐다.

쟈니리 조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월드뷰티페스티벌은 축제 분위기의 전야제 행사와 함께 WBFC국제미용경연대회와 신상품 발표, 교육, 문화, 예술, 국제교류와 정보공유가 총체적으로 융합된 행사”라며 “이번 행사가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뷰티산업과 문화관광산업을 이끌어가는 국제친선교류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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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부문 57개 종목에 참가한 6개국의 해외 대표단과 전국 대학교와 미용고등학교, 학원, 숍, 아카데미, 협회에서 출전한 2000여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일부 과목에 핸드폰으로 채점하는 즉시 전송되는 원격채점방식을 채택해 채점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신뢰성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쟈니리 조직위원장은 “내년 월드뷰티페스티벌은 부산에서 30여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의 엑스포를 계획 중”이라며 “메머드급 국제행사 진행을 위해 하반기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금부터 착실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 기간에 세계고령화재단(총재 박항진)과 주최자인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사장 쟈니리) 간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약식(MOU)’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재단에서 추진하는 ‘한중 무역박람회’와 ‘WBF월드뷰티페스티벌’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이와 연계해 중국 ‘수출상품품질추적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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