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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인터내셔날 반디, 정화예술대와 산학협력 체결

네일산업 활성화·취업지원 합의

입력시간 : 2018-06-08 12:22       최종수정: 2018-06-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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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를 전개 중인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이 지난 1일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정화예술대 미용예술학부 뷰티네일전공학과(학과장 김도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위미인터내셔날과 정화예술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호 관계를 증진과 네일산업 활성화를 목적을 두고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네일산업 관련 공동연구,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의 취업지원, 인력교류 및 장학사업,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관련 분야의 교육 위탁 등 네일산업과 공동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일 업계에 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과 취업 프로그램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며 “나아가 그들이 실제로 산업 현장에 나왔을 때, 지금보다 더욱 개선되고 발전된 네일 산업군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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