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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더마코스메틱 ‘피부약방(約芳)’ 출시

한방 원료에 효모 발효 기술 적용…화장품 라인 추가 예정

입력시간 : 2018-05-28 12:48       최종수정: 2018-05-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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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자사의 노하우를 담은 오리엔탈 더마 코스메틱 ‘피부약방(約芳) 더 오리진 크림’을 출시한다.


피부약방(約芳)은 약속할 약(約), 꽃다울 방(芳)을 조합한 신조어로, 피부 문제를 근본부터 케어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약속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의 한방 화장품이다.


더 오리진 크림은 한방 원료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통해 피부를 화사하고 탄력있게 가꾸어주는 화색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천궁, 당귀, 지황, 작약 등 한방 원료에 효모 발효 기술을 적용한 한방 성분 복합 추출 발효물과 브라이트닝 효과에 도움을 주는 트라넥삼산이 피부의 윤기를 돕는다는 설명이다.


더 오리진 크림에는 핵심 한방 성분 외에도 30여 종의 식물 성분 추출물과 자연 유래 펩타이드 특허 성분 5종, 알파비사보롤, 글루타치온 등이 피부톤 및 탄력 케어를 위한 성분으로 함유돼있다.


이 제품은 임상을 통해 미백, 탄력, 보습, 진정 등 총 24가지 효과를 인정받은 고기능성 크림으로 피부 화색 관리와 함께 안티에이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피부에 바르면 풍부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엄선된 한방 원료와 특허 성분으로 건강한 피부를 가꾸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면서 “이번 더 오리진 크림 출시를 계기로 다양한 화장품 라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부약방 더 오리진 크림은 지난 26일 오전 롯데홈쇼핑을 통해 △더 오리진 크림 50g(본품) 3개 △더 오리진 토너 130ml(추가 구성품) 1개 △더 오리진 에센스 30ml(추가 구성품) 1개로 구성된 세트로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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