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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K-뷰티 트렌드가 한 자리에

‘2018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입력시간 : 2018-05-14 12:59       최종수정: 2018-05-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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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삼성 코엑스 1층에서 열렸던 ‘2018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 서울)가 성황리에 끝났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이 전시회는 작년 17개국 36개 사에서 직접 참가하고 해외바이어 약 2,500명과 국내바이어 19,000명이 참가하는 등 규모가 거대하고 전문적인 국제 행사임을 입증한 적 있다.

올해에는 14개국 350개 사가 참여했고 부스 규모는 520 부스였다. 또한 ‘2018 국제건강산업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뷰티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식품, 건강기능식품 같은 이너뷰티와 헬스케어까지 그 분야가 다양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화장품, 원료 및 포장, 헤어 및 두피, 에스테틱 및 스파, 네일, 풋, 타투 등 다양하게 있으며, 원료부터 화장품 제조사, 생산, 유통, 수입 등 뷰티와 관련된 많은 기업들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출품품목 중에 ‘홈케어 뷰디 디바이스’와 ‘우먼즈케어’ 제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실제로 디바이스 체험이 가능한 부스는 무수한 관람객들과 바이어가 다녀가며 인기를 실감했다. 또 지난해 위생용품 성분 관련 문제로 위생용품과 여성청결제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업체도 다수 증가했다.

B2B전문 전시회답게 2018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는 △박람회에 처음 참가하는 업체를 위해 올해의 루키 특별관(Lookie of the Year)을 준비하고 △참가업체와 사전 등록한 바이어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상호 정보를 미리 공개하여 자율적으로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 네트워크(OPEN-NETWORK)’ 서비스 △해외 초청 바이어 프로그램(IHBP) △1:1 비즈매칭 프로그램 등 참가업체와 바이어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변화하는 업계 트렌드에 맞춰서 다양한 전문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유럽 화장품 인증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전략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세미나 등 다양한 트렌드 세미나와 △화장품 산업의 미래 화두 ‘글로벌’ △제17회 화장품 마케팅 세미나 △수출국 다변화 교육 세미나 △2018 국제 천연 유기농화장품 트렌드 세미나 등 각종 컨퍼런스도 진행됐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한국국제전시, 한국미용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산업진흥원, 대한화장품협회 등이 후원해 개최했다. 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는 2019년 5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코엑스 1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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