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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체험 15000명

두 번째 ‘힐링페어’에 코리아나화장품 등 153개사 참가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13 0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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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힐링 테마 전시회인 ‘힐링페어(Healing Fair) 2018’에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힐링페어 2018’은  코리아나화장품, 메이두라이프 등 모두 153개사 368부스의 국내 힐링 관련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6~8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전시 품목은 힐링뷰티와 함께 힐링푸드,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으로 힐링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만나 볼 수 있었다.


noname011.png체험형 전시인 힐링페어에서는 전시와 함께 힐링스테이지, 힐링클래스, 힐링클리닉 및 힐링세미나 등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올해 힐링페어에서 처음 런칭된 ‘힐링클리닉’에서는 에니어그램, 컬러컨설팅, 뇌피로진단, 체형진단, 인문치유상담 등 다양한 진단 및 처방을 받는 코너로 운영되어 5000명 이상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현재 나의 상태를 진단받고 힐링하는 기회를 가졌다. 더불어 모두 15회 힐링스테이지, 14개 힐링세미나와 27개 힐링클래스, 9개의 힐링클리닉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각 힐링 분야별 전문가 및 단체·기업들이 힐링에 관련한 전문 지식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동시개최행사 중 하나인 요가저널라이브 코리아·아시아는 아시아 최초, 한국 서울 최초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800여명이 3일간 참여해 국내 요가 마니아들의 폭관심을 끌었다.


noname01.png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초구청, 세로토닌문화, 웅진식품(하늘보리), 시크헤라 포레스트, 메디테이션 요가복 등이 공식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 15개 지방자치단체 단체들이 전문관을 구성해 홍보 및 판매 체험관을 진행했고, 중소기업 및 강소기업들의 우수상품을 마케팅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가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힐링페어 2018 개막식에서는 공동대회장인 이개호 국회의원이 참여해 “힐링산업은 시대정신”이고 “농업 농촌의 경제적인 방안을 힐링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심재국 평창군수, 허기도 산청군수, 장욱현 영주시장, 임동구 박사 등이 힐링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국내 정신의학계 권위자인 이시형 박사와 힐리언스선마을이 작년에 이어 힐링페어에 참여하여 웰에이징 라이프를 제안하고 이 박사의 신간인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저자 사인회가 진행됐다. 이시형 박사의 ‘감사, 감동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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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어 주최사인 이즈월드와이드 황광만 대표는 “작년에 이어 힐링페어를 통해 힐링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힐링페어가 한국형 힐링 라이프스타일을 해외 시장에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의 장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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