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00
10604

에이씨티, 반도헌·김규한 각자 대표 체제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영 효율성 제고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시간 : 2018-03-07 12:59       최종수정: 2018-03-07 13: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코스닥 상장 화장품 원료기업 에이씨티(ACT)가 반도헌 대표에서 반도헌, 김규한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에이씨티 측은 “각자 대표이사 체계를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김규한 신임 각자 대표는 지난 2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김 대표는 한스인베스트먼트, 타민랩 대표도 맡고 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