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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안전 확보하고, ‘기본’에 충실해야”

제주산학융합원·제주대 ‘제주 화장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2-14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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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의 청정자연을 담은 제주도만의 독특한 차별성, 효능성, 안전성이 확보된 기본에 충실한 화장품을 개발하기를 바랍니다.”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 제주대 화학·코스메틱스학과 교수)과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가 지난 2월 7일 제주대학교에서 개최한 ‘제주 화장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바이오뷰텍 김인영 대표는 2017년도 핫(hot)한 화장품의 제형기술에 대해 소개하면서 2018년도 화장품 및 기술트렌드를 전망하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도내에 100여개 내외의 화장품회사들이 있고, 규모가 크지 않은 특성을 고려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인 테마로 구성됐다. 제주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 및 석·박사 연구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바이오스펙트럼 박덕훈 대표와 바이오뷰텍 김인영 대표의 국내·외 화장품 소개개발 및 기술개발 동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한국화장품제조 박성순 고문의 ‘화장품 생산·품질관리 및 CGMP 운영’, 솔트리 한태수 대표컨설턴트의 ‘국내·외 화장품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또 화장품 원료소재, 제조공장시설 및 품질관리과 마케팅적 사고에 대한 세션도 큰 의미를 부여한 내용이 소개됐다.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앞으로도 제주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련 기업 및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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