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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실속·품격·신제품’ 담은 기획세트 출시

줄기세포 화장품 제조 및 CGMP 적합 기준의 다산씨엔텍에서 전격 기획·생산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7-09-14 09:42       최종수정: 2017-09-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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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의 스킨케어 브랜드 루비셀이 민감한 피부에 진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하는 ‘알뤼르 바디케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뤼르 바디케어 세트’는 루비셀의 신제품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선물세트로 기획했다. 본 제품은 ‘알뤼르 바디 클렌저’와 ‘알뤼르 바디 밀크(로션)’, 그리고 ‘초유 비누’의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알뤼르 바디케어’ 세트는 맑고 깨끗한 식물의 순수함 속에 강인한 생명력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흰목이버섯 추출물과 녹차 추출물 성분을 공통으로 담아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과 함께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완성했다. 식물성 히알루론산으로 불리는 흰목이버섯 추출물과 카테킨 성분이 함유된 녹차 추출물로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공급, 샤워 후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알뤼르 바디 클렌저’는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완화해주는 보디워시로 샤워 후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결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디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 수분 보호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잎 추출물과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돼 당김 없는 보습 클렌징이 가능하다. 특히 크리미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하루 동안 쌓인 피부 피로와 묵은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줌과 동시에 자극 없는 딥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

‘알뤼르 바디 밀크’는 식물성 유연 성분으로 촉촉함과 보습력을 오래 유지시켜주며,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스며들어 수분을 충전해준다. 특히 가을 바람으로 인해 건조해지기 쉬운 민감한 피부에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주고 아르간 오일 성분이 보습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초유 비누’는 초유의 효능을 그대로 담고 있어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어미소 분만 후 3~5일까지의 젖을 말하는 초유를 기술적으로 첨가해 만든 비누로 방부제나 유해 물질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으며, 고급 식물성 오일만 함유해 피부에 자극을 줄이고 촉촉함을 남겨준다. 또 기계가 아닌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조한 클렌징 전용 비누다.

‘알뤼르 바디케어’ 3종은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클렌저와 밀크는 300ml로 맞추었으며, ‘초유 비누’는 1개로 구성되어 있다. 본 상품은 아프로존 본사 및 지방지사, 아프로존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알뤼르 바디케어’ 3종을 제조한 다산씨엔텍은 2011년에 설립된 OEM·ODM 전문기업으로 루비셀, 아토락, 세비앙스 등 다수의 줄기세포 화장품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으로 활발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도 화장품 OEM·ODM사로 참가하여 상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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