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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천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 교류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목적 운영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7-11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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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반정식, 중진공)는 지난 11일 서울 로얄스퀘어호텔에서 ‘제주·인천서부지역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제주소재 회원사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도외 지역의 우수 제조업체를 방문해 경영 및 기술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인천 서구에 소재한 사탕수수 에코백 제조업체인 에코매스코리아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견학하고 한승길대표로부터 수출 초창기에 겪었던 애로사항과 해결사례를 들었다.


글로벌퓨처스클럽은 정부의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추진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결성된 기업모임이다. FTA교육, 해외마케팅, 수출컨설팅 및 글로벌CEO클럽을 비롯한 타 기업모임과의 교류를 통한 수출노하우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중진공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운영되고 있다.


반정식 본부장은 “수출저변 확대와 고용창출을 위해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를 적극 지원해 수출초보기업의 수출전문성 강화와 성공적인 수출시장 진입을 도모하겠다”면서 "올해는 회원사 추가 모집을 통해 글로벌퓨처스클럽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수출의지가 강한 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지역 글로벌퓨처스클럽은 모두 31개사가 가입했다. 화장품 관련 기업은 엠제이(대표 김종만), 민코리아(대표 장동훈), 유앤아이제주(대표 김미진), 라라(대표 김영희), 고사리숲(대표 강은영), 마이빈스(대표 김지훈), 아로마용(대표 용선희), 다름인터내셔널(대표 강인희, 임성춘) 8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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