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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정성’ 입혀 빚어낸 ‘명작’

탈모전용 브랜드 ‘로티르네 헤어케어 솔루션’ 3종

입력시간 : 2017-06-22 08:55       최종수정: 2017-06-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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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모 관련 시장이 뜨겁다.


해마다 높은 시장 성장률을 보일 뿐 아니라 올 5월 말부터 화장품(기능성화장품)으로 신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사전에 효능과 안전성을 식약처로부터 검증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과거 의약품 및 의약외품시절과 큰 차이는 없지만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개발에 성공한 ‘로티르네 헤어케어 솔루션’(www.lottierene.com)도 이런 추세를 고려해 만들어진 탈모 전용 브랜드다.


바이오 연구개발전문기업 바이오인터체인지(주)(대표 김춘식)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및 의과대학 등과 3년여의 공동연구 끝에 결실을 맺었다.


실험실 시험 뿐 아니라 충분한 임상테스트도 거쳤다. 전국 남녀 탈모환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년 여 간 실시한 임상테스트 결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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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토닉·세럼 등 3종으로 구성

‘로티르네 헤어케어 솔루션’의 핵심 콘셉트는 본질, 뿌리부터 관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탈모방지 효과가 있는 ‘샴푸’ ‘토닉’ 그리고 두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세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로티르네 안티 헤어로스 샴푸’는 근본적으로 모근을 강화시켜 튼튼한 모발을 만들어주며 부드러운 세정력과 비듬 및 가려움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로티르네 헤어루트 토닉’은 기능성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해도 탈모가 계속 진행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각종 유효 성분이 손상된 모근과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탄력 있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줘 탈모 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씻어낼 필요 없이 두피에 뿌려주기만 하면 돼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로티르네 헤어퍼퓸 세럼’은 자극 없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에 은은한 향까지 부여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갈근과 소나무잎, 은행잎, 애엽, 천궁 등의 자연 유래 성분이 민감해진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며 유·수분 밸런스 유지는 물론 보습막을 형성해 두피 건강에 크게 도움을 준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안전과 효능 강화

로티르네 전 제품에는 천연 식물의 씨앗 오일로부터 얻은 천연 활성 유효 성분이 함유돼 탈모방지 및 모발 굵기 증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같은 유효성분과 기술은 효과적인 측면 뿐 아니라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특성으로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성분들은 이미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안전성 및 유효성과 관련된 연구결과는 해외 학술저널에 실릴 예정이다.


문선인 연구소장은 “로티르네는 고시된 탈모방지 주성분과 함께 상백치, 녹차, 자소엽, 어성초, 하수오 등의 식물추출물을 조합한 최적의 헤어케어 성분을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배합한 독창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탈모 시장의 후발주자이지만 제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정성과 임상테스트 결과 나타난 효과로 볼 때 조만간 까다로운 고객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대표적인 탈모제품으로 명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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