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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장품 인증제’ 추진 할 듯

오는 26일 본회의서 ‘경북 화장품산업 진흥 조례안’ 통과 예정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6-16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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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 9016.jpg
‘경상북도 화장품산업 진흥 조례안’이 제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앞서 윤성규 경북도의원(경산시 제1선거구·사진)은 ‘경상북도 화장품산업 진흥 조례안’을 지난 1일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가 △경상북도 화장품산업의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하고, 화장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 △화장품산업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 △화장품산업의 진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화장품산업과 관련된 대학·연구소 등 적절한 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단체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화장품산업과 관련된 인력과 기술 등을 공간적·지리적으로 상호 집적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화장품산업의 진흥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 △중소 화장품산업 사업자의 홍보·유통·판매를 위해 국내·외 박람회 참가비 지원 및 화장품산업 관련 각종 행사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 또는 유치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화장품에 대하여 화장품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기준, 절차, 운영방법 및 사후관리 등에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함 △화장품 사업자의 투자 촉진을 위하여 화장품산업을 경영하는 중소기업,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 △화장품산업 진흥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경상북도 화장품산업진흥위원회를 설치 △화장품산업 육상 지원을 위하여 연구지원 시설 등 화장품산업 육성 지원시설을 설치·운영 등을 추진하도록 되어 있다.


 ‘화장품 특화단지’는 화장품산업 관련 연구·교육·생산·관광 등 여러 가지 기능이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화장품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제공하기 위하여 경상북도가 지정한 단지를, ‘화장품산업 육성 지원시설’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화장품효능임상연구센터, 화장품혁신소재·인공피부융합연구센터, 해양기능성 융합화장품소재연구센터, 맞춤형 스마트화장품 융합 연구센터, 화장품 무역상담 전시·홍보관 등 화장품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한 시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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