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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화장품기업 ‘지알렌’ 후저우 입주

지난 12월 30일 입주 계약···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 추진

곽효정 기자   |   xiaojing@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1-12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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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0일 지알렌이 중국 후저우 뷰티타운 입주를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은 중국 화장품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지알렌은 화장품·뷰티 리테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 영역은 연구개발, 패키지 제조, 브랜드 운영, 소매 관리, 전자상거래 등을 포괄하며, 7개의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각 브랜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개인위생 등 여러 부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알렌은 뷰티타운에 화장품·뷰티 물류기지를 건설한다. 이날 지알렌 채유청 대표는 “앞으로 우리는 3선, 5선 도시를 중심으로 더욱 많은 가맹점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온라인 비즈니스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물류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뷰티타운에 건설되는 물류센터는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지알렌 이쌍림 사장은 “지알렌은 이미 중국에서 연구개발, 생산, 브랜드 운영, 소매 유통에 이르는 올인원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으로 이번 뷰티타운 입주를 통해 또 다른 도약이 기대된다”면서 “현재 뷰티타운에는 제조, 유통 등 다양한 회사들이 입주하고 있는데, 이는 지알렌의 올인원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로써 뷰티타운은 2016년 말 생산, 유통, 물류, 전자상거래 등 여러 영역의 유력한 기업들을 동시에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뷰티타운에서는 투자 리셉션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박물관과 검측연구개발센터, 뷰티과학부화단지 등의 부대시설이 건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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