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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월부터 수입화장품 추적 관리한다

국가질량검험검역총국 ‘수화인 등록·수입·판매기록 관리규정’ 시행

윤경미 기자   |   yoonkm1046@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1-12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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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일부터 중국 국가질량검험검역총국이 ‘수입화장품 국내 수화인 등록, 수입기록 및 판매기록 관리규정’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중국 내 수화인은 ‘수입식품 화장품 수출입상 등록시스템(ire.eciq.cn)’을 통해 등록을 진행하고, 수입 및 판매기록을 제출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수입자의 수입기록 및 판매기록을 감독함으로써 수입화장품을 추적 관리해 안전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다. 

질검총국은 순조로운 시행을 위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수입식품 화장품 수출입상 등록시스템(ire.eciq.cn)’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입 화장품 수화인은 홈페이지에 등록 정보를 제출할 수 있고, 기업 공상등록지 검험검역기구에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보다 효율적인 추적관리를 위해 기업에서는 제품에 QR코드를 부착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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