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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HU 총재에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 의장 추대

해외시장 노하우와 네트워크 활성화 기대

입력시간 : 2012-11-22 22:34       최종수정: 2012-11-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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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KBHU, 이사장 쟈니리)가 주최하고 한국미용건강글로벌비즈니스포럼이 주관한 ‘750만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 의장 KBHU 총재 추대식 및 간담회’가 지난 19일 열렸다.

행사에는 한성진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 학과장, 김영주 FIFA월드컵 주심 등이 참석했다.

연합회 측은 이날 KBHU 회원들은 남문기 의장을 총재로 추대했고, 남문기 의장은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의 미주를 비롯한 해외진출 방안과 과제 등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문기 의장은 L.A 직선 한인회장(제28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제23대),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총회장(제21대),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 (사)한미친선연합회 총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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