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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대비 12.2% 증가하며 가계 재정상황과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10월중 91.6으로 전월대비 12.2p 상승했다.

가계 재정상황, 경제 상황, 가계 저축 및 부채상황에 대한 인식이 고르게 상승해 향후 경기에 대해 긍적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택가격전망 및 임금수준전망도 전월대비 각각 5P, 4P 상승했다.

다만 물가수준 전망은 전월을 유지했다,

지난 1년간의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인식은 전월 수준을 유지한 반면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1%p 하락했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의 응답비중은 농축수산물이 53.7%로 가장 높았고 집세 46.9%, 공공요금 31.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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