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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화장품업계는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비대면 트렌드를 화장품업계도 적극 반영하는 모습이다. 온라인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화장품 제조 플랫폼도 속속 등장했다. 화상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포장 기준 위반 등 화장품법 시행 규칙을 개정하고 화장비누 사용색소 추가, 영유아·어린이 사용 화장품 안전성 자료 규정 등을 정비했다. 화장품에 이어 건강기능식품도 개인 맞춤형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코로나19 이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까지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로컬 브랜드의 부상에 대응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가 하이난섬 전체를 면세특구로 지정하면서 화장품 면세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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