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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연구개발·수출 ‘총력’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12월 핫이슈

입력시간 : 2019-01-30 06:50       최종수정: 2019-03-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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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화장품업계는 연구개발 및 수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를 취득하는 화장품기업이 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잇츠한불,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리즈케이, 동성제약 등 많은 기업들이 최근 특허를 취득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가 눈에 띈다.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화장품 기업과 종사자들이 수출 확대 및 신시장 개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1억불탑 이상의 기업이 7개에 달하는 등 화장품 기업들은 수출의탑 수상에서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중국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중국에 수출하는 일반화장품의 허가 절차가 간소화되며 시장 접근성이 개선됐다. 모조품 방지를 위한 정품 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향후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 제품으로 화장품이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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