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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코스, 수출 활성화 ‘청신호’

CGMP 적합 이어 해외인재 채용·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입력시간 : 2012-07-03 15:37       최종수정: 2012-07-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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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을 맞은 OEM·ODM 전문기업 그린코스(대표 김용인)가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코스는 최근 KOTRA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채용박람회 해외투자기업 자격으로 참가해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성과를 올렸다. 해외의 내로라하는 우수 인력들이 부스를 찾아 취업상담을 진행한 데 힘입어 수출 활성화를 위한 맞춤 인재를 건지는데 성공했다는 것.

이를 통해 그린코스는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시장 확대에 나섬으로써 글로벌 기업 도약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그린코스는 지난달 21일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는 경사도 맞았다. 중소기업청은 수출실적 연 5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발굴해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있는데 그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린코스는 앞으로 23개 수출지원기관이 시행하는 사업에 참여할 시 가산점이 주어지며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 신청자격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외시장 진출에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

그린코스는 ISO 9001:2000, 14001 인증과 함께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CGMP 적합업소로 지정 받는 등 창립 20년에 걸맞은 기술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자체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전량 폐기하는 원칙을 고수하는 등 품질경영에 초점을 맞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 수출망을 확보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제품력을 공인받고 있으며 공격적인 해외박람회 참가를 통해 시장을 넓히고 있다.

그린코스 관계자는 “품질 우선의 원칙 하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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