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자료   >   전체

하우동천 ‘질경이’, 헝가리 유통 업체와 MOU 체결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 ‘K-Beauty In Poland’ 참가

입력시간 : 2016-06-14 14:58:00
하우동천.jpg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이 지난 10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진행된 ‘K-BEAUTY IN POLAND’에 참가, 헝가리 내 유통 MOU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KOTRA와 충북도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국내 화장품 및 미용기기의 동유럽 수출을 위해 국내 25개사가 참가했으며 폴란드 뷰티 관계자 100개 사 및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 인근 국가 20개 사도 참가했다. 하우동천 또한 이번 행사에서 자사 대표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탄력 보습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닥터질경이’, 해외수출용 제품 ‘미라클진’ 등을 선보였다.

하우동천은 이번 행사에서 동유럽 주요국가 중 하나인 헝가리의 유통업체 ‘Cellubio Kft’와 여성청결제 ‘질경이’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을 진행한 ‘Cellubio Kft’는 헝가리 내 약국 및 화장품숍에 뷰티 관련 제품을 유통하는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우동천은 헝가리 내에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한 자사 제품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우동천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화장품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유럽 진출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특히 폴란드는 자체 화장품 시장 규모도 유럽연합 회원국 중 6위에 해당할 정도로 큰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더 나아가 동유럽과 서유럽으로의 진출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게 하우동천 측 설명이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유럽 시장 내 장기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폴란드는 지속적인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등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질경이’ 또한 최고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폴란드 시장을 공략, 향후 화장품 본고장인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하우동천은 지난해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등 4개국에서 총 4회에 걸친 ‘테크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가하는 등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유럽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현재 하우동천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및 중국 직거래 쇼핑몰 ’볼로미’, B2C마켓인 ‘타오바오’에 입점,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중국 광동성, 산서성, 강소성 3개 지역 대리점 판매 계약을 완료하는 한편 상해에서 개최되는 ‘중국 투자 유치 로드쇼’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한편 하우동천은 부설 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국내 및 세계 6개국 글로벌 특허와 ‘질 이완증 및 질 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의약품 사업부에서는 무항생제 질 내 삽입용 질염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고대 구로병원, 차병원과 함께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본 보도자료는 뷰티누리(화장품신문)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