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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화장품, 이란 시장에 제품 공급 유통 본격화

경제사절단 성과 ‘긍정적’ 평가… 현지 니즈 고려한 제품 공급

입력시간 : 2016-05-11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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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화장품(대표 조혜경)은 이란 경제사절단 참가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과의 미팅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내며 이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두리화장품은 지난 5월2일 이란 경제사절단 프로그램인 ‘한국-이란 비즈니스 파트너쉽’에 참여, 이란 정부와 코트라가 주선한 이란 현지 8개 업체와의 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두리화장품 측은 “이란 내 500개 클리닉에 제품을 유통 중인 현지 바이어 ’메디컬 디바이스 온라인(Medical Device Online)’과 탈모방지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었고, 유럽 브랜드 등을 수입해 유통하는 바이어와 ODM 진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란 전체 20개 지점을 보유한 의약품, 의약외품 제조업체 ‘가세미란(Ghasemiran)’과 약국에 적합한 제품을 공급 유통키로 했다.


‘가세미란’은 헤어케어 및 식품 등을 유통 중인 업체로 이란 전체 약국 중 98%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만2,000개 슈퍼마켓에도 제품을 공급하는 등 최근 화장품 유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BPC’ 와도 현지 충진 판매 방식의 논의를 진행했다. BPC는 포장 라인이 갖춰진 공장을 보유한 BPC는 곧 두리화장품의 제품을 수입해 충진 판매 할 예정이으로 전체 수출규모는 약 20억에 달할 예정이다.


이미 2년 여 간 이란 시장진입을 위해 필요한 ‘ISO 22716’, ‘CGMP’를 획득한 두리화장품은 이란의 바이어를 통해 공장 및 제품 등록을 마쳐, 이번 코트라가 주선한 현지 업체와의 미팅이 이란 시장 공략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두리화장품 관계자는 “이번 이란 경제사절단 참여로 검증된 바이어와의 미팅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논의가 오고 갔다”고 밝힌 뒤, “이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별해 공급하고, ODM 등의 논의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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