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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마케팅 배우러 왔습니다”

리더겐 ‘프랑스 학생 인턴 선발’

입력시간 : 2016-05-09 20:33:00
리더겐 프랑스인턴.jpg
미국, 유럽 등 화장품 선진국에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지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 뉴욕 현지 바이어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의 바이어가 향후 한국제품 수입을 고려하겠다”고 답해 한국화장품의 인지도와 호감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시장도 한국화장품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코트라가 조사한 결과 EU회원국 19개국의 인지도는 독일(112.3), 미국(107.2), 일본(104.8), 한국(100.0)으로 4위를 차지했다. 한국화장품의 인지도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한류를 기반으로  품질력, 마케팅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시너지를 내며 이뤄진 성과다. 

이렇듯 한국 화장품이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는 가운데 화장품의 본고장 프랑스에서도 한국 화장품회사에 인턴을 신청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높아졌다. 부위별 보디미백 전문 화장품을 선보이는 리더겐(대표 조은하, www.redergen.co.kr)이 대표적인 사례다.
 
리더겐은 한국화장품과 관련된 업무를 배우고 싶어하는 프랑스 5개 대학의 요청에 따라 프랑스 인턴 총 52명 가운데 4명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지난 달부터 리더겐의 4기 인턴으로 함께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더겐 조은하 대표는 “그들이 한국의 마케팅 및 한국의 유통시장 등 글로벌 시대에 맞게 폭넓게 배우고 가기를 바란다”며 “프랑스 인턴들도 체계화된 시스템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신과 같은 인턴들이 리더겐에서 배움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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