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자료   >   전체

'2016 코스모프로프 이태리 볼로냐' 한국관 성황

코이코 등 총 150여 개사 참가로 전 세계 바이어 이목 집중

입력시간 : 2016-03-23 17:23:00

4.jpg
“한국 화장품이 전 세계 바이어를 홀렸다. 이제 한국 제품은 유럽 제품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 49회 201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이태리 미용 박람회’에서 한국 화장품 및 뷰티 제품의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지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201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미용 박람회’는 유럽의 최대 규모 화장품, 미용 전문 박람회다.


매년 다양한 박람회가 열리는 Bologna Fiere의 전시면적은 총 90,000sqm로 올해 약 2,500개사가 참가하며 현장에서 많은 무역 상담이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럽을 비롯하여 아시아, 북미 등 51개국에서 약 4만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총 35개의 국가관 중 한국 기업은 2개의 공동관 (코트라 공동관, 해외 전시회 주관사 코이코 공동관), 총 150여 개사가 참가해 다양한 K-Beauty를 선보이며 전 세계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각 참가사의 전문화, 세분화된 바이어 미팅을 위해 코이코에서는 홀19(미용기기), 21N(화장품 완제품) 및 36홀(네일&살롱관) 코이코 한국 공동관에 참가사를 모집하기도 했다.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K-Beauty의 경쟁력은 이미 전 세계 미용 박람회에서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는 한국관을 확대해 다양한 한국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이코는 이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17 코스모프로프 이태리 볼로냐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본 보도자료는 뷰티누리(화장품신문)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