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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CCIA 연차총회 및 한·중 화장품산업 생태협력 포럼 개최

한·중 화장품 산업 ‘현재의 중요성’ 역설

입력시간 : 2016-03-23 16:30:00

중국 퍼스널케어용품 화장품산업기술혁신전략연맹(이하 연맹 혹은 CPCCIA) 연차총회(CPCCIA Annual Meeting 2016)가 지난 3월 1일 상해 푸동쉐라톤호텔티엔샨, 루샨홀에서 열렸다.


이번 연차총회에서 대한화장품협회 회장 박수남 교수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안인숙 소장은 아태평양전문가협력조직위원 자격으로 축사를 진행했으며,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는 CPCCIA 특별초청이사 명패를 수여했다.


장차오스위에 연맹비서는 2015년 연차 업무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보고한 후, 연맹이사장 동은묘 교수는 현재 중국 화장품 산업의 발전현황 및 아태평양 시장의 상황을 결부하여 연맹의 미래 발전과 제 1회 임기 내 주요 업무의 초기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국산학연 협력추진회 상무 부비서장 딩위시엔은 현재 중국의 과학기술 산업정책 및 기타 산업연맹의 발전 현황을 설명하고, ‘연맹회원혁신상장려방법발표’ 분석 및 CPCCIA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희망찬 기대를 드러냈다.


다음날 오전 CPCCIA Summit 2016-Sino-South Korea Forum 한중화장품산업 생태협력 혁신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포럼은 CPCCIA의 이사장 동은묘 교수의 축사와 함께 서막을 열었다.


이 회의에서 CFDA 화장품 신원료기술심의평가전문가 쉬량은 중국화장품 및 화장품원료 허가와 감독관리 문제에 대해 주도발언을 진행했으며, CFDA 화장품신원료 기술심사평가전문가 스위에는 중국 식물원료 법규와 심사평가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중국 퍼스널 화장품원료 법률법규를 경청한 후 한국 측 대한화장품협회 이명규 전무이사는 구체적인 데이터를 이용하여 2015년 한국화장품 산업의 현황을, 아모레퍼시픽(상해) 연구개발유한공사 연재호 총경리는 한국의 새로운 화장품법 및 주요 변화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오전 회의의 마지막은 한국 퍼스널케어용품의 중국 판매전략과 중국퍼스널 케어용품 즉, 중국 토종브랜드의 혁신과 굴기에 대해 한중 양측 정상토론을 진행했다.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안인숙 소장은 “한국의 수석 피부임상과학연구기구로써 아시아 뷰티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을 다해 아시아 뷰티를 발전시키고, 중국 더 나아가 아시아 뷰티 산업에 공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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