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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춘계 중국 광저우 미용 박람회 IBITA관, 최고실적 달성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한국 단체관 11076만 달러 현장계약 쾌거

입력시간 : 2016-03-21 13:46:00

[IBITA관] 2016 춘계광저우 현장사진.jpg

(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IBITA (이사장 윤주택)는 3월 9일부터 11일 중국 광저우 파저우 China Import & Export Fair Complex B 구역에서 개최된 2016 춘계 중국 광저우 미용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Spring) 2016)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 및 미용 전문박람회로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필참 박람회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15년도까지는 춘/추계 캔톤뷰티 명칭으로 연 2회 개최되던 운영방식을 2016년도부터는 3월 춘계 광저우/ 5월 하계 상하이/ 9월 추계 광저우, 연 3회로 운영방식과 Chiina Internaitonal Beauty Expo 2016 (CIBE)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KOREA-IBITA관은 파저우 전시장 주 출입구와 지하철에서부터 동선이 이어지는 중앙층(2층)에서도 가운데 위치한 10.2홀(프리미엄홀/국제관홀)에 위치했으며, 화장품(기초,색조), 에스테틱 기기, 헤어, 용기, 네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바이어 및 참관객의 이목을 이끌었다.

또 한국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잘 살린 장치 이미지로 많은 바이어와 참관객의 방문 유도 뿐만 아니라 타 기업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국제뷰티.jpg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는 참가사들의 현장에서의 눈에 띄는 결과다. P사는 현장에서 15억달러를 계약, L사는 현장에서 필요한 샘플 이외의 제품을 한바이어분에게 모두 판매와 더불어 사후계약까지 체결하는 등 대다수 참가사들이 전시종료 이후 시간에도 바이어와의 미팅이 이루어져 바쁜 스케줄로 움직였다.

협회 윤주택 이사장은 “중국 화장품 수입 시장에서의 한국위치가 미국과 일본보다 우의를 차지하며, 중국도 최근에는 기능성·천연화장품, 미용기기 등 미용과 관련된 제품에 눈을 띄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어 “중국은 한국 화장품·뷰티 기업분들이 아시아 시장 뿐아니라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하고자 원한다면 놓쳐서는 안되는 필참 국가다. 앞으로도 중국시장을 더불어 더 큰 아시아 시장진출을 위해 기본 발판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중국으로의 제품 운송 및 통관이 힘들어짐에 따라 협회에서는 역직구몰(온라인을 통한 거래)사업을 개척하여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에게 효과적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무역거래를 할 수 있는 정보 제공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산하단체인 한국뷰티산업무역원에서는 이미 역직구몰을 통해 일부기업들을 바이어분과 연결시키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협회에서는 한국 화장품·뷰티기업분들의 중국, 아시아 진출을 위해 올해 4월 중국국제건강박람회, 5월 하계 중국 상하이 미용 박람회, 9월 추계 광저우 미용 박람회 등 다양한 중국 박람회를 주관하고 참가사를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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