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자료   >   전체

삼성인터네셔널 ‘e-파워300’기업에 선정

산업부 주관…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지원 받을 예정

입력시간 : 2016-02-18 18:53:00

사본 -제목 없음.jpg


유기농 화장품 기업 삼성인터네셔널(대표  김경희)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수출지원기관인 KOTRA, 무역협회, 중진공에서 집중 지원하는 ‘e-파워 300’에 선정됐다.


‘e-파워300’은 수출지원기관인 KOTRA·무역협회·중진공에서 다양한 기준(자가브랜드 및 국내 생산공장 보유, 납품실적, 인증보유, 수출경험, 상품 시장성 등)을 공동 검토해 선정한 것으로 선정된 기업은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출시 관련기관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삼성인터네셔널은 코트라 및 수출지원기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상담회 및 전자상거래 진출, 전시행사 등에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삼성인터네셔널 담당자는 "본사에서 생산한 기초 화장품인 하얀거짓말, 삼성마유, 동물마스크팩 등이 해외에서 제품 기술력을 인정받고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결과, 'e-파워300'기업에 선정된 것 같다"며 "앞으로 정부 지원을 통해 제품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K-BEAUTY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인터네셔널은 1968년 국내 8번째 화장품 제조사로 출범한 이래 국내외 유명 화장품브랜드의 OEM사로 활약을 해왔으며 철저한 생산관리와 우수한 품질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4년 자사 브랜드인 ‘벨카(BELLCA)’를 런칭 기능성 미백크림 ‘하얀거짓말’, 기능성보습크림 ‘삼성마유’ ‘동물 마스크팩’ 등을 출시해 국내외 시장에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


최근 벨카의 상품들이 일본, 베트남, 중국, 미국 등 해외에 알려지면서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수출 물량 증가로 인해 인천공장에 이어 남원에 제2제조공장을 건립중에 있다. 또한 올 상반기에는 벨카의 오랜 노하우와 감성을 담은 색조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이어서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본 보도자료는 뷰티누리(화장품신문)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